싼건 종이 질 자체가 안좋아서
금방 기름 묻고 때타고 색바래지는데
질좋게 나오는건 무슨 권당 만원수준으로 치솟으니까
완결 30몇권짜리 만화책 장르상 무지하게 부담임...
대여점 싸그리 망하고 나서
하도 인터넷 불법 사이트에서
번역된 스캔본 위주로 보다보니까
어느 순간 만화라는 장르가
누워서 슥슥 넘기며 보기보단
모니터로 보는게 익숙해졌음.
그래서 소장용으로 사서 보는 고전 만화들을
전자책으로 구매하게 되더라.
이번엔 알라딘에서 베르세르크 최신화까지 샀다.
갱지 말고 또렷한 모니터에서 보니까 너무 좋음
금방 기름 묻고 때타고 색바래지는데
질좋게 나오는건 무슨 권당 만원수준으로 치솟으니까
완결 30몇권짜리 만화책 장르상 무지하게 부담임...
대여점 싸그리 망하고 나서
하도 인터넷 불법 사이트에서
번역된 스캔본 위주로 보다보니까
어느 순간 만화라는 장르가
누워서 슥슥 넘기며 보기보단
모니터로 보는게 익숙해졌음.
그래서 소장용으로 사서 보는 고전 만화들을
전자책으로 구매하게 되더라.
이번엔 알라딘에서 베르세르크 최신화까지 샀다.
갱지 말고 또렷한 모니터에서 보니까 너무 좋음
책에 기름이 왜 묻어 돼지양ㅋㅋㅋㅋㅋ난 만화책은 모니터로 보니까 진짜 느낌 안 살던데 - dc App
만화책은 책장 넘기는 맛이지
망가는 가볍게 들고 누워서 오른쪽으로 넘기는 맛 ㅋㅋ
대여점 다 만화방으로 바뀐거 아님?
좋은건 사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