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남오빠에게는 지 인생 지가 결정도 못하는 소심한 여자가 깨달은 척 하면서 남탓하는 내용

읽어볼만한 작품 몇개는 있었음 내 기준

그 무슨 여형사 스토리는 너무너무 루즈해서 포기할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