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한자공부를 하기는 했었거든? 한 3급 정도까지 공부했던거로 기억


나 어릴 때만해도 한자가 종종 쓰였는데, 요즘은 인터넷도 그렇고 한자가 아예 안보이잖아


그리고 문학 읽어도 요즘 나오는 책들은 어려운 한자어를 안쓰다보니 딱히 뜻을 모르겠다 싶은건 거의 없어


아 그냥 그 시간에 영어 공부나 더 하는게 가성비 좋기는하겠지?




근데 생각해보니깐 한국어 하면서 한자 공부한다는게


영어 하면서 그리스어 공부하는 꼴 아니냐? 의미가 있나 싶기도하고...


뭐 옛날 고서 읽거나 학문적으로 파고들거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