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역 맞고, 송영택 시인 서울대 독문과 나와서 자기 시 쓰면서 1970-1980년대 헤세 릴케 번역 많이 했음 - 언어를 잘 다루는 시인이 번역을 해서 한국어 사용이 유려하고, 분석적인듯 하면서도 어쩐지 낭만적 구석이 있는 헤세 작품과 잘 어울림. 지와사랑 등은 삼중당문고 번연본의 재출간본임.
완역 맞고, 송영택 시인 서울대 독문과 나와서 자기 시 쓰면서 1970-1980년대 헤세 릴케 번역 많이 했음 - 언어를 잘 다루는 시인이 번역을 해서 한국어 사용이 유려하고, 분석적인듯 하면서도 어쩐지 낭만적 구석이 있는 헤세 작품과 잘 어울림. 지와사랑 등은 삼중당문고 번연본의 재출간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