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 자체는 즉흥적으로 쓰고
첫문장만 계획하고 되는대로 쓰지만
퇴고 시작하는 순간부터를 피를 토하고 뼈를 깎는 심정으로 한다고 에세이에서 본 것 같은데
그 퇴고방식이란 것도 되게 심플하지만 힘든 게
1. 글을 길게 늘린다
2. 글을 짧게 줄인다
3. 글을 길게 늘린다
이거 반복해서 퇴고만 7번한다더라...뭔가 링 위에 올라가기 전에 벌크업 시키고 다이어트 시키고 반복하는 복싱선수 느낌...
집필 자체는 즉흥적으로 쓰고
첫문장만 계획하고 되는대로 쓰지만
퇴고 시작하는 순간부터를 피를 토하고 뼈를 깎는 심정으로 한다고 에세이에서 본 것 같은데
그 퇴고방식이란 것도 되게 심플하지만 힘든 게
1. 글을 길게 늘린다
2. 글을 짧게 줄인다
3. 글을 길게 늘린다
이거 반복해서 퇴고만 7번한다더라...뭔가 링 위에 올라가기 전에 벌크업 시키고 다이어트 시키고 반복하는 복싱선수 느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