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든 퇴마록이든 하루키든 해리포터든

시기별로 많이들 읽는 책 유행이 있는 것 같다.

대중과 시대가 만들어낸 유행에 휩쓸릴 필요는 없다고 본다.

어차피 읽어야 하거나 읽고 싶은 책은 많다.

유행과 다수의 기준에  맞춰 살아가기엔 삶에 주어진 시간은 가혹할 만큼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