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워낙 안읽어서 그런가 읽는 사람들이야 읽지]
책을 원래 안 읽는 사람은
평생 단 한권도 안 읽는 사람들 수두룩함(공부용으로 참고서 이런거 빼고)
책 많이 보는것도 좀 대졸자에 학식 있는 사람들이나 좀 가까이 하지
대부분의 서민들은 애초에 책 읽을 생각 자체를 안함
"한달에 한권도 안 읽는"이 아니라
"10년에 한권도 안 읽는"으로 바꿔도 무방함
우리나라는 워낙 안읽어서 그런가 읽는 사람들이야 읽지]
책을 원래 안 읽는 사람은
평생 단 한권도 안 읽는 사람들 수두룩함(공부용으로 참고서 이런거 빼고)
책 많이 보는것도 좀 대졸자에 학식 있는 사람들이나 좀 가까이 하지
대부분의 서민들은 애초에 책 읽을 생각 자체를 안함
"한달에 한권도 안 읽는"이 아니라
"10년에 한권도 안 읽는"으로 바꿔도 무방함
사실 그들이 옳은 거라면? 애서가들이 시대착오적인 거라면?
그렇다고 하기에는 사회지도층 중에 책 안좋아하는 사람이 드뭄(책 읽으면 사회지도층 된다는 얘기 절대 아니다)
국회위원이 책을 많이 읽는다고?
ㄴ 국회의원 중에 극히 일부가 사회지도층이지 대부분은 병신들이 많음
생각보다 국회의원들 책 많이 읽음. 물론 개똥같은 정의당 비례같은 련들은 아니고
책의 대체제가 있음? 문자만큼 비용이 적게 들고 방대한 내용을 담을 수 있는 컨텐츠가 없는데 어떻게 시대착오적이 될 수가 있지
국회의원들 독서량 보면 깜짝놀랄걸
그리고 '정상적으로 직무를 수행하는 국회의원' 이라면 모든 국정 과정이 서류로 진행되기 때문에 책을 안 읽어도 서류를 많이 읽어야 함
랼루 그러합니다
10년에 섹스를 한번도 안 하는 독붕이라고 하면 너무 비참하잖아
한달에 한번도 못하면 사실 그간 10년간 못했을 확률이 높긴 하겠네
조국의 앞날이 깜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