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삼국지관련해서는
한국인이나
중국인이 쓴 서적이 주로 나오는데
중국인이들 쓴 서적의 수준은 대체로 낮다가 진성삼덕들의 평가임
문화대혁명으로 인문학 박살+중국 국뽕으로 객관적으로 보지 못함
이 두콤보로
정사얘기하는데 자꾸 연의기준을 갖다 놓는다던지 이런문제가 있음
국내에 잘 알려진 삼국지관련 저자로
위안텅페이 이중텐등이 있는데
삼덕들 사이 평가는 거의 설민석급임
한마디로 국내에서 광해군 중립외교나 조선고종 치세 평가하는 수준을 못벗어난단 소리
서양쪽에서 실증주의에 기반해 제대로 삼국지시대를 평가한 학자가 있는데
이름은 rafe de crespigny라는 학자로 평생을 삼국시대에 바친 학자로 나이도 벌써 80대이고 저서도 여러권임
그런데 한국에는 제대로 번역된책이 하나도 없고
19년 출시된 삼국지토탈워의 역사적자문을 맡았다는 소식이 알려져서 그의 저서일부와 논문이 국내에 번역되어 블로그나 까페등에 올라오기시작함
삼국지연의말고 정사를 파고싶으면 국내책은 다 건너뛰고 이걸 검색해서 봐야함
번역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