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주보고 익숙해서 그렇지 뭔가 최애캐도 없고 띵전투도 잘 모르겠고... 오히려 초한지가 문정후 화백의 개쩌는 작화 버프로 명장면들이 쏟아지듯 나온 초한지가 기억에는 더 많이 남은 듯 삼국지가 마지막에 흐지부지된 거에 비해 최종결전으로 장렬하게 끝난 것도 한몫하는 거 같고 솔직히 항우쉑 이래저래 삽질은 많이 했지만 최종전투 간지는 못 까지 ㅋㅋㅋㅋㅋ 그니까 칼질 한 번에 적진 폭파시키는 항우 괴력이나 보고가라
삼국지는 눈알먹방할때가 젤 재밌음
아빠의 정기 엄마의 하여튼
관우가 화용도에서 조조 보내주는 장면이 띵장면 아닐까 - dc App
고구마에 인절미까지 쑤셔넣은 답답이라 그닥
문정후 화백빠돌이로서 눈물이 난다. 그래도 말년에 결국 경제적으로 성공도 하셨으니 다행. 용비불패 때부터 이게 탑인데 왜 언급이 안되는지 이해안됐었음.
조조가 학살이르키는 거 모르냐
나 제갈량이 출사표 올리는 부분 보고 울었는데
초패왕은 ㅇㅈ이지
어차피 죽을 거, 한때 내 밑에 있었던 놈한테 모가지 주겠다는 님의 말씀에 눙물이...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