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강박 정도는 있는 사회이면 좋겠음.

지식욕에 대한 사회적 강요가 존재했으면 좋겠고, 그게 대충 두달에 한권 정도면 적당하지 않나 싶다.

강요기는 해도 귀여운 수준이고 지식의 권위가 높아질테고, 지식의 권위가 높아질수록 교양과 문화도 영향을 받을거라..

사회적 강요 싫어하지만 대충 이정도쯤 강요는 괜찮지 않나..

독서는 걍 자기가 하고픈 걸로. 동화도 좋도 장르소설도 좋고. 엘리트 양성하려는 게 아니라 걍 지식의 권위를 높이는 필요악을 설정해보는 거라.

두달에 한권도 많으면 일년에 다섯권? 정도. 같은책 다섯번 읽어도 좋고.

간학문적으로 학문 융합이 되고 있는 시대라...

그런데 솔직히 유투브도 되게 좋아. 어쩌면 새로운 독서의 형태일지도. 하지만 유투브만으로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