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따라 취향도 김훈 이문열 황석영 이문구 이런 소설 좋아했는데 알바중간 심심풀이로 가벼운거 읽어볼까하다 웹소설 사이트 들가서 봤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겠다. - dc official App
재밋긴 함.
재미원툴 ㄹㅇ;; ㅋㅋㅋ
ㅇㅇ 지금 읽는거 독자도 별로없고 댓글 반응도 별로없는작품인데 소재가 흥미롭다보니 계속 읽게되네 - dc App
판소면 SSS급 짱짱 쌘 사람되서 나 괴롭히는 애들 죽이고 뒷통수 치는 애 죽이고 잘난척하는 애들 코 납작하게 해주고 예쁜 히로인이랑 결말에 결혼하면 짜잔~ 명작 탄생
근데 웹소를 여기 독갤서 까지만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의 묘사력이 있어야지, 그냥 독갤러들 말처럼 요소만 나열하면 아무도 안 읽어 - dc App
무슨말인지 모르겠음; 요소만 나열이 뭔뜻임 - dc App
걍 뭐 미소녀 캐릭터만 나온다고 다 빨리고 그런 게 아니라고 - dc App
웹소설은 딱 중학생정도 읽을 수 있게 써야함
그 이상의 묘사는 독자들이 어려워해서 오히려 독이 됨
수 년간 그것만 보고 진화했는데 당연
머 읽음
예전에 더럽게 쉬운 한자 단어 웹소에 썼다가 독자들이 무슨 뜻이냐고 화냈단 에피 기억나네 ㅋ 윗댓처럼 딱 중학생 정도 문장력으로 써야지 안 그러면 독자들이 외면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