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이 말하기로는,
삼국지보다 '열국지'가 띵호아.
열국지라 함은,
주나라가 견융에 쫓겨 도읍을 장안에서 낙양으로 천도한 후
유명무실한 나라(동주)가 된 후에
춘추-전국시대로 갈기갈기 찢겨 벌어지는 군상극입니다.
벼라별 이야기가 나오니 흥미롭게 보시는 것도 춫현.
중국인들이 말하기로는,
삼국지보다 '열국지'가 띵호아.
열국지라 함은,
주나라가 견융에 쫓겨 도읍을 장안에서 낙양으로 천도한 후
유명무실한 나라(동주)가 된 후에
춘추-전국시대로 갈기갈기 찢겨 벌어지는 군상극입니다.
벼라별 이야기가 나오니 흥미롭게 보시는 것도 춫현.
열국지-초한지-삼국지 루트 타고 싶긴 한데 시간이 없다. 덤으로 신화 느낌의 봉신연의도...
ㄴ재미 좋아서 금방 읽을 걸요. 초한지는 고우영으로 읽어도 무방.
재미는 몰라도 도합 20권은 넘는데 시간이 ㅠㅠㅠㅠ
하지만 열국지엔 유관장조조손권여포동탁원소항우한신유방이 안 나오잖아...
제환공진문공초장왕기타등등+결정적으로 진시황이 나와요.
오 그러면 여불위랑 이사랑 창평군이랑 그런 사람들 나옴?
통일하기 직전이니까 후반부에...
오 미쳤다 도서관 가서 봐야겠다
김구용 선생 역으로 재밌게 읽었지
김구용 선생 번역 강추
공자노자 얘기도 나옵니까? 아니면 그 직전까지만 다루나?
춘추전국시대 배경이라 공자,노자 시대도 포함되어 있는데 걔네에 대한 서술은 안하던데
그분들은 노잼이라 안 나오죠. 춘추전국시대 전체를 다루니까 포함되는 분들이긴 합니다만.
열국지가 사기열전이랑 같은건가?
다름
열국지는 소설이고 사기열전은 역사책이야
열국지다읽으면 진짜 중국인 마인드 가지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