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앙망글에 미안한데 둘 다 재미없음 ㅋ 읽다 때려쳤음. 헤어진 남녀가 서로를 그리워하는 내용 조아하면 읽어도 된다 싶다가도, 그거 감안해도 노잼이라. 차라리 영화를 보셈 영화는 피렌체 구경하는 맛이라도 있으니까
로쏘만 읽었는데 그냥 하루키 열화 여성버전임
난 좋았음 공감도 되고. 그 숨 턱턱 막히는 감정선을 따라가는 게 괜찮았음. 정해진 순서는 없어
둘다 사서 한챕터씩 번갈아 가면서 읽으삼
둘다 읽었는데 남자편 먼저 읽고 여자편 그다음에 읽었음. 고등학생 땐 아련하다며 감동받았는데 어른 되니까 감성 충만하고 책임감이랑 곟획성이 부족한 20대 중후반 남녀의 감정선을 그린 얘기임. 작중에서 주인공 남자랑 여자 둘 다 직업 비슷한 게 있는 게 신기할 정도임
추천 앙망글에 미안한데 둘 다 재미없음 ㅋ 읽다 때려쳤음. 헤어진 남녀가 서로를 그리워하는 내용 조아하면 읽어도 된다 싶다가도, 그거 감안해도 노잼이라. 차라리 영화를 보셈 영화는 피렌체 구경하는 맛이라도 있으니까
로쏘만 읽었는데 그냥 하루키 열화 여성버전임
난 좋았음 공감도 되고. 그 숨 턱턱 막히는 감정선을 따라가는 게 괜찮았음. 정해진 순서는 없어
둘다 사서 한챕터씩 번갈아 가면서 읽으삼
둘다 읽었는데 남자편 먼저 읽고 여자편 그다음에 읽었음. 고등학생 땐 아련하다며 감동받았는데 어른 되니까 감성 충만하고 책임감이랑 곟획성이 부족한 20대 중후반 남녀의 감정선을 그린 얘기임. 작중에서 주인공 남자랑 여자 둘 다 직업 비슷한 게 있는 게 신기할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