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주로 읽는 편이고, 문학에서 뭔가를 추구한다는 생각은 전혀 없음. 재미있어서 읽고 취미일 뿐임.여튼 책 소장에 욕심을 내는 이유는 그냥 오타쿠적인 발상임오타쿠가 자기가 좋아하는 만화캐릭터 피규어 수집하 듯나도 내가 좋아하는 책을 내 것으로 갖고있고 싶을 뿐임초판본이니 희귀성이니 뭐니 그런 거 관계없이그냥 내가 좋아하는 것을 곁에 두고 싶다는 마음이지
누가 뭐랬나요?
밑에 2000권을 버렸다는 소유에 관한 글을 보고 내 생각 쓴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