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후작부인'같은 건 프랑스에서도 인기가 높았고, 그 밖에도 다양한 희곡들이 일본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지금도 종종 공연되는 모양이네. 이런 걸 보면 확실히 사상 거르고 문학적 재능에선 솔직히 일문학 탑클래스 S티어가 맞는 듯 - dc official App
ㄹㅇ 못하는게 없네
할복은 좀 못했었으면 - dc App
??? : 자신이 없어요. 못 쓸 자신이.
이세돌 9단느님... - dc App
글 매번 잘보고 있음. 탐미주의, 여성 화자 등단하는 통속치정 소설, 일본식으로 재해석한 자연찬미적이고 신화적인 작품에 희곡, 사진집에 영화, 정치적 영향력(?)까지. 미시마야말로 천재인 건 당연하고 진짜 르네상스적 인간이었던 것 같음.
그러고 보면 미시마가 품었던 이상적인 천황제 국가와 현실과의 괴리, 그의 기행을 생각하면 일본판 돈키호테 같기도 함 - dc App
영화도 찍은게 ㄹㅈㄷ ㅋㅋ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