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후작부인'같은 건 프랑스에서도 인기가 높았고, 그 밖에도 다양한 희곡들이 일본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지금도 종종 공연되는 모양이네.

이런 걸 보면 확실히 사상 거르고 문학적 재능에선 솔직히 일문학 탑클래스 S티어가 맞는 듯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