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랑에 내리는 빗물잉어 이마 두드려 잎은 쓰라려졸졸졸 흐르는 냇물은 인맥흐르는 세월은 기나긴 한숨이여한숨이었을 뿐빛이 보자기를 가리지 못해슬픈 아낙들과 익어 고개 숙인 벼들버려진 간을 본다제목 : 간의 간사함이여작가, 평론가의 말'예술은 설명을 하지 아니하뇨 작품으로 말할 뿐이료다감상하기 나름이사 어렵지 않노 즐기소서^^'
이제 떼돈벌겠네 축하한다
응 이제 강의하러 가야지. 시집은 돈이 안되거든.
막 써갈기는 재능이 있네. 니가 쓴 거 같은 글 써보라고 시켜도 사람들 잘 못쓴다. - dc App
그러게 신기하게 뭔 말인진 모르겠는데 뭔가 잘 쓴 것 같냐. 알 수 없는 패배감이 든다
현대시치곤 너무 알아먹기 쉬움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