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거센소리가 취향
하지만 노문학, 서어문학, 중남미, 중국 문학은 뭔가 음성에서 된소리가 많이 느껴져서 된소리라고 그닥 어색하진 않음. 중국어는 아예 된소리가 기본이고(마오쩌둥을 마오쳐둥이라 쓰면 쵸큼....)
반면에 독일어, 일본어는 된소리랑 상극이라 생각. 뿌랑크뿌르뜨, 도오꾜오 이딴 걸 바라지 않는다
프랑스어는 반반 정도. 있으면 어색해도 못 읽을 건 없지만 이왕이면 지양하는 쪽으로 선호
하지만 과연 된소리가 정말 유의미한 문제인가 싶음. 창비식 도오꾜오, 호옷까이도, 소오세끼 이렇게 뭔 뜻인지 소리내서 읽어봐야 아는 정도 아니면 된소리라고 읽기 싫을 정도는 아님
결론: 걍 창비만 거르자 ㅇㅇ
요꼬하마 사꾸라기 쬬오 - dc App
도꾜면 몰라도 도오꾜오는 좀 - dc App
그냥 미적인 문제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