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간에 수학 영어 숙련시키는게 맞음


학업에 지친 머리를 가볍게 식히고 싶다

차라리 과학책이나 소설읽는게 남

하다못해 장르 소설이라도

현재 철학이 수학 과학 모르면 나 도사하겠다

인증 하는 거임

소설책도 봐두면 나중에 철학서 읽을때 간접 도움됨

본인은 가볍게 보겠다고 마음 먹어도

철학서들 대부분이 만만치 않아서

스트레스만 받고 시간만 뺏길 가능성이 매우 농후함

철학책은 여유 있을 때나 보는거임 나중에 질려서

보기 싫을 정도로 볼 수 있음

평소 하던대로 학과 공부에 충실하길

학과 공부도 못따라가는데 철학?? 진짜 우스운 소리임

윤리시간에 배우는 걸로도 충분하니


급식은 수험생활 마치고 보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