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만 하다가 현타가 와서 독서라도 시작하려고 하는데독서를 계속 할 수 있을지는 잘 감이 안 와서 집에 있는 책부터 해치우려고 생각하는 중 입니다.마침 책장에 있는 토지가 눈에 띄네요. 토지로 독서 입문 어떻습니까?
입문으로 하기엔 사투리 땜에 어려울 걸 서술방식도 조금 특이하고
처음에는 단권으로 끝나는 소설로 시작하는것도 괜찮다. 괜찮은 고전들 보면 그런거 많으니깐. 개인적으로 위대한 개츠비 부터 시작하는거 추천. 다른 소설에서도 언급이 많이 되는 작품이라
제5도살장 읽으셈
바보같은 판단같아요. 책장사진 꺼내와서 다른 분들에게 추천받으세요. 박경리 책 꼭 읽고 싶으시다면 차차리 김약국의 책들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