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필력을 느끼는 것도 책읽는 큰 재미인데...
번역하면 그 문장이 지닌 뜻 말고는 필력이나 문장 자체의 아름다움은 번역자의 역량에 좌지우지돼버리니...
이래서 영어를 잘하고 싶다.
사람들이 괜히 번역가 따지는게 아니지
문장 좆같은 작가가 한국의 문장력 쩌는 번역가를 만나서 업그레이드 됐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셈
하지만 고전을 읽는 이유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얻게 되는 공통적인 이득을 얻기 위함이라면 전달하는 메시지가 무엇보다 중요하지
진짜 이런 케이스도 있음 ㅇㅇ 대표적으로 트와일라잇 시리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몇 번역서는 의미전달도 잘 안되고 몰입에 방해가 됨
귀여니랑 트와일라잇 작가가 번역 덕을 많이 봤다고 하지 ㅋ
그래서 번역이 폭력이라는 말도 있음
사람들이 괜히 번역가 따지는게 아니지
문장 좆같은 작가가 한국의 문장력 쩌는 번역가를 만나서 업그레이드 됐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셈
하지만 고전을 읽는 이유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얻게 되는 공통적인 이득을 얻기 위함이라면 전달하는 메시지가 무엇보다 중요하지
진짜 이런 케이스도 있음 ㅇㅇ 대표적으로 트와일라잇 시리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몇 번역서는 의미전달도 잘 안되고 몰입에 방해가 됨
귀여니랑 트와일라잇 작가가 번역 덕을 많이 봤다고 하지 ㅋ
그래서 번역이 폭력이라는 말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