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로 읽었는데 워낙 보위 자체가 종합 예술인 영국 임창정이고


책들을 어떻게 실제적으로 자신의 예술활동에 이용했는지 적혀있는듯..


이런건 이제 제3자가 객관적인 시선에서 적어줘야 정확한거라 보위가 안적었다고 흠될것도 없을것 같고


단점은 라노벨 자계서 혼종같은 제목


데이비드 보위의 삶을 바꾼 100권의 책 (원제 보위의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