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올해 초에 전쟁과 평화 민음사로 완독했는데. 다시 읽어보려고 함.


근데 민음사 번역이 안좋다는 댓글을 많이 봐서 을유로 다시 사서 읽을까? 아님 그냥 민음으로 재독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