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댓글 잘못쓰면 글삭당하지 않을까? - dc App
그런가 정치쪽으로만 안가고 그냥 번역얘기만 하면 괜찮지 않나?
한겨래 쪽
한쪽이 맞다기보단 두 방향 다 필요할듯.. 사건 자체에는 정치적인 이유가 분명히 있겠지만, 논쟁 내용만을 보았을 땐, 둘 다 필요하겠다. 여러 방향의 역해가 있으면 좋겠구나 싶음. 플라톤 번역이 크게 3개로 나눠져있는거 처럼
외국도 마찬가지임. 플라톤 저작을 두고 역자나 출판사 기획에 따라 나온 여러 역해본이 있음. 어떤건 대역본이고, 어떤건 주석이 엄청 상세하고, 어떤건 깔끔하고 잘 읽히게 번역되어있고.
백종현역은 기획이 학술목적일거고, 한길사판은 학술목적도 있겠지만, 거기에 더해서, 널리 읽히기 위한 대중목적도 있지 않나 싶음.
거이 무의미한 논쟁... 솔까 비전공자가 한국어 번역서로 칸트 이해하는게 가능할까?
나 지금 열심히 순수이성비판 읽고있는데 이해되는 듯 한데? 뭐 숨은 의미가 있고 그럼?
숨은 의미 그런건 없음. 그냥 안 읽어본 사람들이 어렵다는 말만 듣고 말하는 거임.
백종현은 자기주장 앵무새처럼 반복하는거같고 칸트학회는 아프리오리 존나 억지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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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정치쪽으로만 안가고 그냥 번역얘기만 하면 괜찮지 않나?
한겨래 쪽
한쪽이 맞다기보단 두 방향 다 필요할듯.. 사건 자체에는 정치적인 이유가 분명히 있겠지만, 논쟁 내용만을 보았을 땐, 둘 다 필요하겠다. 여러 방향의 역해가 있으면 좋겠구나 싶음. 플라톤 번역이 크게 3개로 나눠져있는거 처럼
외국도 마찬가지임. 플라톤 저작을 두고 역자나 출판사 기획에 따라 나온 여러 역해본이 있음. 어떤건 대역본이고, 어떤건 주석이 엄청 상세하고, 어떤건 깔끔하고 잘 읽히게 번역되어있고.
백종현역은 기획이 학술목적일거고, 한길사판은 학술목적도 있겠지만, 거기에 더해서, 널리 읽히기 위한 대중목적도 있지 않나 싶음.
거이 무의미한 논쟁... 솔까 비전공자가 한국어 번역서로 칸트 이해하는게 가능할까?
나 지금 열심히 순수이성비판 읽고있는데 이해되는 듯 한데? 뭐 숨은 의미가 있고 그럼?
숨은 의미 그런건 없음. 그냥 안 읽어본 사람들이 어렵다는 말만 듣고 말하는 거임.
백종현은 자기주장 앵무새처럼 반복하는거같고 칸트학회는 아프리오리 존나 억지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