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은 차라리 영화를 봐라! 이런 느낌이니깐 이해해도
대화문은 잘 모르겠네
대화문이 책의 철학이나 메타포를 재미있게 넣을 수 있어서 좋은데
예를 들어 야스나리와 미시마를 비교했을 때
ㅅㅌㅊ 독자라면 미시마를 더 좋아해야 한다는건데
그 이유를 잘 모르겠어
액션은 차라리 영화를 봐라! 이런 느낌이니깐 이해해도
대화문은 잘 모르겠네
대화문이 책의 철학이나 메타포를 재미있게 넣을 수 있어서 좋은데
예를 들어 야스나리와 미시마를 비교했을 때
ㅅㅌㅊ 독자라면 미시마를 더 좋아해야 한다는건데
그 이유를 잘 모르겠어
뭐 라노벨 이런 거 겨냥한 소리 아닐까? 모르겠다.
플라톤이 저승에서 나보코프 뒤지게 패는중
정신적인 성장과정에서 일차적인 즐거움을 좇을 때가 있지. 중학생 때 그런 류를 좋아했던 것 같은데, 사람에 따라 그런 것에 흥미를 잃고 더 복잡한 유희를 즐기는 시기가 오는 것 같음. 그래도 ㅎㅌㅊ라 할수는 없지. 인간은 그런 일면만 으로 평가할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
대화는 겉으로 드러나는거지만, 책으로는 속에 있는 생각을 전달할 수 잇으니까?
근데 대화 없는것도 책바책인게 롤리타식은 씹노잼이고 쿤데라식은 꿀잼
무슨 소리 롤리타의 언어유희는 그자체로 개꿀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