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있는 한국 문학이 흔들리는 시기에 관한 글 너무 잘 읽었다


근데 난 사는 방식이 둥글게 살아서 그런지


매사에서도


'뭐 그럴수도 있지' 라고 넘긴다거나 '내가 해야할 일이 아니다' 라는 생각인데


념글처럼 저런 비판적인 사고 하는 사람들 보면 좀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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