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정말 투쟁했다면 데미안마저 부정하고 부숴야 하지 않나?


그저 타력에 의해 또 다른 틀에 갖힌 것에 불과한 게 아닌가?


데미안을 두고 자타를 구분하는 게 무의미한 것 같기도 하지만


정말 주인공이 성장해서 선 뿐이 아닌 세계에 오롯이 존재하게 되었는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