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학 문제점, 문단의 폐해, 도정제의 모순 등등 독서와 관련된 여러 부분들에 대해 괜찮은 생각을 보여주는 글들이 종종 올라오는데 그런 글들에는 항상 참지못한 누군가가 유동으로 부들거리며 반박이랍시고 조롱 한두줄 남기고 감 ㅋㅋㅋㅋ 이때까지 독갤하면서 현 겉절이 수준 옹호, 도정제 적절성 설파, 정치 이념에 지배당하는 문단의 존재성 등등에 대해 적절한 근거나 주장 가지고 얘기하는 걸 본 적이 없다

그러면 부들거리는 쉴드러들은 "우리가 써봤자 너네는 안 보고 그냥 깔꺼잖아!" 거릴텐데 일단 써보고 와 적절하면 인정해줄게 ㅋㅋㅋㅋㅋ모든 통계 수치가 도정제의 부적절성을 가리키고 겉절이 수준 떨어지는 건 팩트고 특정 집단 딸딸이치는 거 만족시켜주면서 파스텔 서적들로 연명해가고 있는걸 모두가 알고 있는데 즈그들만 아니라고 박박 우기고 싶어하는 현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