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씨발 나는 왜 저런 글을 못 쓰지…” 보다는


“저 사람들은 신념을 지키기 위해 폭군과 체제에 맞서 싸웠는데, 나는 씨발 왜 이거 읽고 디씨나 하지??나

“저 사람들은 저 시대에 저런 걸 생각해냈는데, 나는 씨발 왜 이거나 쳐 읽고 디씨나 하지?”라는


걍 개 좆도 할 게 없어진 우리네 인생에 대한 개씹현타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