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소박하게 사는 거 좋아하던 시골 사는 애가 모험가 삼촌 때문에 휘말려서  엘프 난쟁이 마법사랑 파티먹고 뭔 전성적 왕들이랑 함떼 절대악이랑 싸우러 가는 내용인데  이게 나혼산이나 라노벨이랑 뭐가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