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f85fa11d02831dc7f5dc338ba31e98e3bde94c501fdb7074c458cf8ee81f4b9fd7da5aadaf7eaaac1bf80664553622cde91c1160a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에는 5일 김대령(필명)이 저술한 단행본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가 판매 도서로 등록돼 있다.


문 대통령을 비난하는 대목도 여러 곳에서 등장한다.


지난해 5·18 기념식에서 유가족을 위로했던 모습을 "문재인이 시민군이 가해자였던 사건을 소재로 눈물 쇼를 하여 국군이 누명을 쓰게 하는 극적 효과를 연출"이라고 기술했다.


5·18기념재단 관계자는 "아마존이 본사를 미국에 두고 있다"라며 "김대령 책 판매금지 가처분을 신청하고자 국제법을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