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두꺼운 고전들고 타지는 않잖아 반대로 주말에 10시간이 있으면 고전을 펴고 그냥 상황이랑 있는 시간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함 뭐가 더 우월하냐는 질문 자체가 성립할 수가 없는게 사유를 위한, 재미를 위한 애초에 용도가 다르다고 생각함
난 아까 올라온 글 중에 그 가정용 식사랑 고급 레스토랑 정찬 비유한 게 딱 맞다고 생각 - dc App
그렇게 말하면 우열이 없는 게 아니라 걍 편가르기자늠ㅋㅋㅋ
그럼 얇은 고전 들고 타셈.. 이반 일리치의 죽음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