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박경리 선생님이지 1. 시, 단편, 중편, 장편, 대하 하나도 빠지지 않는 폭 넓은 창작 활동 2. 토지 1~3부는 유럽과 러시아 등지에 번역도 되어 좋은 평가 받다 3. 러시아 대학에는 박경리 수업도 따로 존재 불백좌가 프랑스에서 수업까지 만들었노? 4. 시대의 흐름에 맞춘 PC함과 능력까지 갖춘 상여자 매력 반박 시 대하소설만 쓰다 표절 터지고 잊혀진 이병주 게이
뒤구르기 하면서 봐도 서정주임
백석이나 이기고 오시길
이병주도 대하소설 말고 일반 장편이나 단편, 중편 소설도 많이 썼다구...
근데 토지를 뛰어넘는 작품은 없었다는 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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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긴 한데 그 이상은 모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