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헤비급 무라카미 하루키라고 생각했지만
읽을수록 매력있네 야 참..
앰비언트 처럼 은은하게 흐르는데 천재적인 멜로디가 다 살아있는 음악을 듣는 기분
역시 노문상 안목은 댸단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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