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애들은 원탁의 기사로 꾸준히 컨텐츠 만들고
유럽 신화 요소를 꾸준히 소비하니까
그 문화를 이어 나가겠다는 거고
일본도 지네 센고쿠 시대랑 막말 역사로
꾸준히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어서
걔네의 고전적 위치를 유지하겠다는 건데
삼국지
중국에서는 지네 역사 관련 컨텐츠니
재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디만
한국에서는
90년대 중반을 기점으로 그 아래 세대에게는
이제 버림 받았다는게 현 시점 평가임.
한자문화권이라는 이미지를 점점 탈피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어느 정도 맞는득
유럽 신화 요소를 꾸준히 소비하니까
그 문화를 이어 나가겠다는 거고
일본도 지네 센고쿠 시대랑 막말 역사로
꾸준히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어서
걔네의 고전적 위치를 유지하겠다는 건데
삼국지
중국에서는 지네 역사 관련 컨텐츠니
재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디만
한국에서는
90년대 중반을 기점으로 그 아래 세대에게는
이제 버림 받았다는게 현 시점 평가임.
한자문화권이라는 이미지를 점점 탈피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어느 정도 맞는득
삼탈워 나왔다고.... 아직 안죽었다고....
삼덕들만 하는 '서브컬쳐'로 격하됐지 ㅋㅋ
한국은 이제 사극도 안본다며 ㅋㅋ
메인스트림에서 밀린 분위기이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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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물
서양 고전도 대중적으로 안 읽히는 책 많은데 그렇다고 고전이 아닌게 되나?그건 아니지
그렇게 도태되는거지 뭐. 그런건 일반 대중 말고 대학생 문화 수준 이상의 고전이 되는거지
그렇지 리버럴 아츠에서 강조하는 고전들 대중적으로는 안 읽힌다 그래도 인문학적 가치는 여전하지
도태의 문제는 아닌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