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시나리오 나 희극 작법서 아무거나 읽으면 됨 소설 작법에서 구조는 희극 에서 따온거라
익명(219.248)2021-10-17 22:21
나비강의
익명(182.209)2021-10-17 22:23
답글
데이빗집단린치(yoyojune)2021-10-17 22:24
요즘(90년대)은 탈구조주의가 대세임 - dc App
+.(joohong2018)2021-10-17 22:25
단 하나의 클라이막스를 갖는 3막(5막) 구조와 그 대안들을 다루는 '얼터너티브 시나리오'라는 책이 있는데 언제까지나 시나리오 위주라 문학의 구조와는 제한적으로만 관련이 있고, 구조주의니 희곡작법이니 하는 것들도 실제 문학과 서사의 스펙트럼을 담기엔 좀 좁은 느낌이 있음. 참고로 저어도 어릴 때 작법서만 줄창 읽었지 서사학이니 스토리텔링이니 좆도 모름.
아 그거 구조주의가 쓴 책읽으면되세요.
ㄴ 왜 알려줘도 지랄하세요
ㅈㅅ 잘 못 이해했음 사죄의 의미로 뽀뽀해드림
보통 시나리오 나 희극 작법서 아무거나 읽으면 됨 소설 작법에서 구조는 희극 에서 따온거라
나비강의
요즘(90년대)은 탈구조주의가 대세임 - dc App
단 하나의 클라이막스를 갖는 3막(5막) 구조와 그 대안들을 다루는 '얼터너티브 시나리오'라는 책이 있는데 언제까지나 시나리오 위주라 문학의 구조와는 제한적으로만 관련이 있고, 구조주의니 희곡작법이니 하는 것들도 실제 문학과 서사의 스펙트럼을 담기엔 좀 좁은 느낌이 있음. 참고로 저어도 어릴 때 작법서만 줄창 읽었지 서사학이니 스토리텔링이니 좆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