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중뽕타령하면 안되는게 중국에서도 삼국지 가르치지도 않고 잘 읽지도 않음


관광지 조성된것들도 2000년대 넘어가서 급조된 곳들이 많고


문화대혁명 이후로 계속 탄압해서 관광지 조금 조성한거 말고는 


소설로서는 소비 잘 안됨. 오히려 일본영향을 더 많이 받았더라고


삼국지 많이 읽으면 중국몽 어쩌고저쩌고 하는 애들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읽히고 퍼지는 삼국지 이미지는 거의 코에이를 필두로 한 일본삼국지 영향이 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