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상관인데 60년대 부터 남자는 원래 소설 안읽었다. 남자는 작가지망생이나 지식인들이나읽었다. 소설이나 책은 원래가 대부분 여자가 구매했다 . 그런데 60년대에는 남자가 쓴거 잘만 보더만 00년대되니까 여자작가 소설 만 찾는다? 웃기는 소리지.
나도 문학계랑 연이 멀어서 모르겠는데 실력떠나서 소설에 한국 현실 비판 담론 을 넘어서 비난 조 혹은 정치적 내용이없으면 상도안주고 주목도 못받는다는 생각이 든다. 박솔뫼도 광주 이야기 걍 넣고 정지돈도 개발이야기 노동문제 좀 넣은 걸로 주목돔 받았더라 정세랑 조남주박민규 뭐 다그래. 한계레 문학상 같은 경우는 노동문제 면 만사 오케이로 주고 그런소설 들 읽으면 소설 적 매력보다는 정치적 아젠다 다큐멘터리젇 요소가 더욱 강조 되다되다 여기까지온것 같다.
나도 문학계랑 연이 멀어서 모르겠는데 실력떠나서 소설에 한국 현실 비판 담론 을 넘어서 비난 조 혹은 정치적 내용이없으면 상도안주고 주목도 못받는다는 생각이 든다. 박솔뫼도 광주 이야기 걍 넣고 정지돈도 개발이야기 노동문제 좀 넣은 걸로 주목돔 받았더라 정세랑 조남주박민규 뭐 다그래. 한계레 문학상 같은 경우는 노동문제 면 만사 오케이로 주고 그런소설 들 읽으면 소설 적 매력보다는 정치적 아젠다 다큐멘터리젇 요소가 더욱 강조 되다되다 여기까지온것 같다.
맞는 말이야. 원래 십대 이십대 여성들이 남자 아이돌 좋아하는 것처럼, 남성 작가들의 소설을 사주고 많이 읽었는데, 어느 순간 페미니즘이 득세하면서 깨달아버린 거야. 합심해서 파업하는 거임.
통계 보니까 남성 독자층이 많이 떠난 건 맞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