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도 유려하고 요새는 이해잘되는 문장으로 쓰는 작가들도 많은데 재미가 없음

무엇보다 소재가 비슷비슷

퀴어를 다뤄도 딱히 조마조마한 느낌도 안들고

그래도 황정은은 힘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