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다른 사람들과는 다를 것이라는 믿음을 가졌다는 점에서 동일하다.
냉소적이고 씨니컬한 감정은 진정으로 사람다워지는 것에 대한 일종의 두려움이다. 왜냐하면 진정으로 사람답다는건 아마도 불가피하게 감상적이고 순진하고 끈적거리고 그리고 일반적으론 한심하기 때문이다.
광고에게 요구되는 모든 역할을 수행했다 : 해소할 수 있는 불안을 소비를 통해 만들어 내는 것.
분명 다양한 종류의 자살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나는 자기혐오를 하는 부류는 아니다. 예컨대 "나는 엿같고 세상엔 내가 없어야 해." 같은 말을 하지만 동시에 사람들이 장례식에서 무슨 말을 할지 상상하는 타입. 나는 요양원에서 그런 타입들을 만났다. 끔찍한-내가-싫어-날-벌해줘-장례식에-와줘. 그 뒤에 그들은 당신에게 자기가 키우던 죽은 고양이의 20x25 사진을 보여줄 것이다. 그건 모두 엿같은 자기연민이다. 정말 개소리다. 난 딱히 원한이 없었다. 시험에 떨어지거나 누구에게 버림받은 적도 없었다. 이런 타입들은 모두 스스로를 해친다. 난 아무도 해치고 싶지 않았으며 특히 나 자신은 더욱 그랬다. 난 그저 밖으로 나가길 원했다. 더이상 연기하고 싶지 않았던게 전부다. 난 그저 의도적으로 행동하는걸 멈추고 싶었을 뿐이다. 나는 전혀 다른 타입이다. 더는 이런 감정을 느끼고 싶지 않았다. 만약 스스로를 긴 혼수상태에 빠트릴 수 있다면 그렇게 했을 것이다. 또는 스스로에게 쇼크를 줄 수 있었다면 했을 것이다, 대신에.
출전이 있을까
걍 infinite jest quotes 구글링해서 번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