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옌의 개구리 라는 책입니다.
계획생육 정책의 이면에 그려진 비윤리적 행위와 그에 의한 중국인들의 절망과 슬픔을 보면서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있네요.
중국문학 하면 루쉰의 아Q정전을 빼놓을 순 없겠지만 모옌의 작품도 재밌고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