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티비를 잘 안 보지만 티비조선같은 채널 보면 대놓고 상품 밀어주는데 이게 1년 정도의 주기로 바뀐다.
언제는 마카였다가
언제는 아스파라거스였다가
언제는 블루베리였다가
이거 안 먹으면 큰일나는 것처럼 불안과 공포를 조장해서 사람들에게 지갑을 열게 만드는데
1년만 지나면 다루지도 않음. 베셀도 마찬가지야.
언제는 힐링, 언제는 독설, 언제는 멘토
매일 얼굴을 바꿔서 들이미는데 아 읽어야겠다 싶어 시간과 돈을 쓰지만
시간이 지나면 유효하지 않은 것들이 많음.
물론 읽는 것이야 자유고 개인의 선택임.
근데 나는 장서가처럼 책이 많은 것도 아니고 서평가처럼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아니라
검증을 거친 책을 읽자는 주의임.
팁 감사드려요. - dc App
검증된 스테디셀러빼곤 다 스쳐지나가는게 대부분이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