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멈춰보면서 생각할 거리도 있긴 했는데뭔가 인공적이고 사람냄새 없는 이 감상 도대체 뭐임그리고 작가가 상상력 부족이라고도 느꼈어전개가 존나 아침드라마...속이 훤히 보이는 연출...주인공이 여행도 하는데 여행 후 바뀌는 삶... 넘 뻔함
사실 고전들도 스토리로 치면 별 게 없는 경우가 많은데... 필력이 좋으면 내용이 아침드라마라도 돋보이는거고 문장 못 쓰면 그냥 불쏘시개 되는듯
무슨 책이야 ㅋㅋㅋ 그리고 여행한다고 삶이 바뀌는 것 같으면 다들 삶에 문제 생길 때마다 여행가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