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하고 싶어하는 내용은 확실히 전해지나 미친놈의 만연체와 지루할 정도로 길고 자세한 묘사 음악에 대한 배경지식까지 필요하니 토마스 만은 교양소설 작가가 분명하다 시발 - dc official App
그런데 단편은 또 기가막히게 재밌고ㅋㅋ 신기한 작가임
ㄹㅇ 재밌게 쓸려면 충분히 재밌게 쓸 능력있는 작간데 이넘 일부러 이러는게 분명함... - dc App
익숙해지면 괜찮음.
그럴 땐 장편을
헤세랑 만이 서로 누가 만연체 잘쓰는지 대결한 편지 있던데 보면서 정신이 아득하더라 ㅋㅋㅋ 그놈의 만연체 유행시킨 놈 누군지 진짜 잡아오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