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b2db27b19c32b6699fe8b115ef046cdf5897877c



계속 다, 다, 다로 끝나면 질려

어미가 한정적이잖아


영어와 달리 꼭 주어를 넣지 않아도 되는건 간결체에 좋은 것 같은데


(예시:

죽을 생각이었다. 올해 설날, 옷감을 한 필 받았다.

새해 선물이다. 천은 삼베였다. 회색 줄무늬가 촘촘히 박혀 있었다.

여름에 입는 옷이리라. 여름까지 살아 있자고 생각했다.


문장의 대부분이 주어가 없음

이런 면은 간결체에 알맞는 듯)


한정된 어미는 간결체에 있어 나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