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 '윙크로 건배' 다 읽었다 캬캬캬캬


쿄코의 꿈 컴퍼니언 살인사건이라는 제목으로 발행되었다가 윙크로 건배로
제목이 바꼈다고 하는 작품.
1988년도에 나온거라서 그런지 요즘 히가시노 게이고 아재 작품처럼 세련된
갓잼 꿀잼의 매력은 좀 떨어진다…으흠;
대략적으로 이런 내용…
호텔에서 쿄코라는 컴퍼니언(파티 도우미) 주변 인물들이 차례차례 살해당하고
이 사건의 내막을 추적. ㅇㅇ
그냥 전형적인 추리물…
근데 막 추리가 갓쩔고 빤쓰 존내 젖는 그런 띵작은 아니라서 좀 아쉬움..




이것으로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88개 독파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