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끔이라거나 그런 건 아니고

도대체 도정제 유지 찬성 환영 

이런 반응 보이는 출판계는 누구인가라는 의문을 가지게 됨


현실에 출판계 종사자들은

박봉에 실적압박에 온갖 열약한 노동환경에 

하루하루 존버모드인데 말이지

도정제 유지니 폐지니 별로 이슈가 아니거나 관심이 없음


뭐 그렇게 생각해봤습니다.

막 레볼루숑하고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오해 마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