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도입부, 엔딩, 구조 이런것들은 어느정도 알겠는데 단편이든 장편이든 결국 챕터가 나뉘잖아 예를들어 1984 보면 1막 2막 3막 안에서 1 2 3 이런식으로 챕터가 나뉘거나 하는데 이 챕터의 시작과 끝은 어떤식으로 쓰는게 자연스러워? 뭔가 감이 잘 안잡혀서
문학갤로
그건 내용에 따라 다르지. 애초에 챕터 구분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고. 글의 구성을 하면서 결정해야지. 어떻게 글을 짜고 어느 시점에 어디까지 이야기할 건지.
문학갤이나 웹소설이면 웹연갤로
대충 사건 A라는 큰 틀 안에서 특정한 사건, 주제, 생각, 장소 등으로 a b c d 이렇게 세부적으로 나눠서 끊음
스티븐 킹이 한 챕터는 한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어야한다고 했음
1인칭이면 장소의 전환으로 장면을 끊는 게 무난함
ㅇㅎ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