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학 쪽으로 갈려고 했던 <철학적 소견들>이나 <철학적 문법>, <큰 타자 원고> 같은 책들도 분량은 꽤 되는데 국내번역이 안 됐음. 대신 1930년대 비트겐 강의록은 번역 예정이 잡혀 있더라. - dc official App
청색책이 중기 사유 대표하는 걸로 치지 않음?
청색 책은 잠깐 나타났다 사라진 새로운 경향이라기 보다는 철학적 탐구의 예비에 가까움 - dc App
하이데거 밑에서 배웠으면 현상학도 참 잘했을텐데 ㄹㅇㅋㅋ
논고랑 읽게 1914~1916노트나 좀 나왔으면 좋겠음
ㅇㅈ
그게 전쟁일기 아님? - dc App
글네 대부분 연도로만 표시해서 번역 안된줄알았다
현상학 쪽으로 그대로 갔으면 어땠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