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여행, 과학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 읽고 있는데한국 비문학 책이고 저자가 서문에 쉽게 썼다는데 나는 존나어려운데? 할아버지 패러독스 어쩌구 논증이 존나 어려움이거 정상이냐 내가 빡대가리인거냐 씨발
시간여행이면 선 그어서 이해해보면 돼
뭔뜻임?
니가 본문에 쓴 게 아무래도 사실인 것 같네.
아니 그 선이 이해의 선을 말하는 거임 아니면 종이 같은 데에 선 그어서 써가면서 이해하라는 거잉? 아오
연표처럼 선 그으라는 뜻일듯
한두개 이해 안되는거면 그럴수도 있다고 봄 근데 그게 아니라면 문해력이 부족하다는 얘기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