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자기가 존경해 마지않는 대가를 만나기 위해 과거로 떠남.
근데 이 대가가 사실은 똥멍청이에 재능이 없는 사람인 거야.
그래서 주인공이 작품을 쥐어주며 '봐요, 당신이 이 대단한 작품을 썼단 말입니다' 하니까
대가가 영감을 받아 작품을 만들게 되었다. 뭐 이런 내용.
주인공이 자기가 존경해 마지않는 대가를 만나기 위해 과거로 떠남.
근데 이 대가가 사실은 똥멍청이에 재능이 없는 사람인 거야.
그래서 주인공이 작품을 쥐어주며 '봐요, 당신이 이 대단한 작품을 썼단 말입니다' 하니까
대가가 영감을 받아 작품을 만들게 되었다. 뭐 이런 내용.
안개-우나무노
소설은 모르겠고 영화 백투더퓨쳐 1편에서 주인공이 척 베리 노래 연주하는 장면이 그런 느낌이었음
이런 건 흔한 설정이라. 하다 못해 예수를 만나러 갔다가 자기가 예수가 되는 설정도 있음 ㅋ
나도 책은 아닌데 넷플릭스에 다크라고 독일 드라마 있다 시간여행 패러독스로 각본 오지게 복잡하게 꼬아버림 너가 말한 예시들로 가득해
이 사람을 보라 - 마이클 무어콕 : 예수님께 고민 상담하려고 시간여행하였는데, 예수는 백치인데다가 성모 마리아가 유혹해 오고... 엄청나게 많음
이거 그 셰익스피어 만나러 간 그 작품 같은데 제목 기억이 안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