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자기가 존경해 마지않는 대가를 만나기 위해 과거로 떠남.

근데 이 대가가 사실은 똥멍청이에 재능이 없는 사람인 거야.

그래서 주인공이 작품을 쥐어주며 '봐요, 당신이 이 대단한 작품을 썼단 말입니다' 하니까

대가가 영감을 받아 작품을 만들게 되었다. 뭐 이런 내용.